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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Ppage’ – ‘피피페이지’

아름답게 불타
저마다고한 학.
Philosophy Per Page
우리는 고통과 우울에 울부짖는 영혼들을 저버리지 않고, 우리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우리는 역겹고 달콤한 거짓보다 숭고하고 고통스런 진실을 추구하며, 이를 위한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다.

– PPpage Policy 특별약관 발췌

꽃을 꺾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우둔함을 진심으로 역겨워하고,
냉철한 인지로 선명한 진실을 바라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추악한 가식과 알량한 허영으로 나약함과 어리석음을 포장하지 않고,
숭고한 진실로써 고통을 마주하여 아름다운 지혜를 추구한다.

우리는 개인이 감당키 버거운 유의미함을 행할 수 있고,
나아가 개인 또한 더욱더 높은 단계로 도약할 수 있다.

추악한 무리에 맞섰던 용감한 울려퍼짐은,
우리의 의지를 관철할 견고한 영역을 만들어낸다.

그대의 손으로 일궈낸 이 공간은 영원히 축적되고,
그대의 고난 속에 가장 강력한 아군으로 돌아온다.

그대가 진심으로 울어줄 때에,
비로소 공간은 그대의 슬픔과 고통을 진실로 마주한다.

우리의 소중한 열정과 가치를 영원토록 보존하는 것은,
그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은 나만이 가능하단 사실을, 이제는 알아버렸다.

그대의 뜻이 우리와 같다면,
가는 길 칠흑 같은 어둠뿐이라 한들
아직 끝나지 않은 인간의 마지막 길을 함께 걷자.

함께 흘릴 눈물이 영겁보다 깊지만,
영겁마저 우스워질 고통 속을 나아가자.

안개로 자욱한 세상의 심연을 마주하며,
진정한 의미로 나아가는 우리의 여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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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age – 얽매이지 않은 아름다운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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