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아이스톡 iStock ESP 콘텐츠 PC 업로드 가장 쉽게

이전 편 아이스톡 iStock 출품자 작가 등록에 이어서 마찬가지로 빠르고 간략하게 핵심만 설명하겠다.

이전 편에도 말했지만 iStock은 저자가 경험한 모든 스톡 판매 사이트 중에서 가장 극악의 불친절함과 직관성을 자랑한다. 진짜 하다가 짜증나서 때려칠려고 여러번 마음먹은건 iStock밖에 없었다. 각설하고 방법을 설명한다.

    1. 업로드

게티이미지 ESP 업로드 페이지에서 ‘내 콘텐츠’ → ‘콘텐츠 업로드 및 검토’ 메뉴를 선택해 진입한다.

‘Overview’ 메뉴가 펼쳐지는데, 왼쪽 상단에 ‘iStock Creative Video’ 메뉴를 ‘iStock Creative Image’ 등으로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우측의 ‘New Submission’을 선택한다.

그럼 ‘Submission Batch: iStock Creative Image’ 탭이 활성화 되면서 이미지를 업로드 할 수 있게 된다.

‘Upload Files’ 메뉴에 있는 ‘Region’ 선택은 업로드 할 서버 위치를 묻는것인데, 사진을 업로드하는 해당 위치에서 가장 인접한 국가 리전을 선택하면 된다. 한국이라면 ‘Asia – Japan’이 되겠다.

‘Click or drag and drop files here to upload directly from your device.’ 메뉴를 선택해 스톡을 업로드한다.

중간에 에러가 나면서 파일이 깨질때가 있는데, 사진을 선택하고 바로 위의 초록색 메뉴 중 ‘Delete’를 눌러 지우고 다시 업로드 하면 된다.

    2. 스톡 정보 입력

우측에 생성되는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데, 역시 iStock 답게 역대 최악의 불편함을 자랑한다.

아이스톡 iStock ESP 콘텐츠 PC 업로드 가장 쉽게 easily upload istock esp content

Title 실제 웹사이트에서 해당 스톡에 보여질 제목

Description 스톡의 세부 정보인데, 타이틀과 같아선 안되고 세부 내용을 설명해야 한다. 극악의 난이도가 되는 이유 중 하나.

Date Created 스톡의 생성 날짜를 적어야 한다. 진짜 최악으로 토나오는 끝판왕인데, 아이스톡의 메타 형식에 맞춰서 월/일/년도 시간:분:초 +0000 까지 적어야 한다 (01/27/2020 08:39:00 +0000)

날짜에서 초까지 입력하라는거 보고 도대체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떄려치고 싶어졌지만 이 포스팅 때문에라도 진행한다.

Country of Shoot 촬영지 선택. South Korea 선택하면 된다.

Keywords 태그 입력 부분인데, 바로 아래 ‘Keywords Language: English (US)’ 라고 되어있어야 영어 태그만 인식한다. 설정해놓은 언어 말고 한글이라던지 다른 언어가 적혀있으면 안되고, 또 iStock만의 방
식에 부합하지 않는 키워드는 빨간색 박스로 나타내지며, 모든 키워드를 수정해야 한다.

멀쩡한 키워드라도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이럴땐 삭제하고 다시 똑같은 문구를 적으면 iStock만의 방식으로 생성되어있는 태그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와.. 정말 신난다)

그리고 진짜 하나 적기도 힘든데 또 5개 이상 추가해야 한다고 함. ^^

Number of People 은 사람이 있는지, 있으면 몇명인지, 아니면 사람이 아닌지 선택하는 메뉴인데 필수는 아니다.

    3. 저장 및 업로드

이렇게 정보를 모두 입력하면 ‘SAVE’버튼으로 저장할 수 있는데, 이건 또 저장만 되는거지 업로드 되는게 아니다.

설정하느라 내려와져서 보이지도 않는 화면 맨 위로 드래그해서 올라가면, 우측 상단에 초록색 ‘Submit’ 버튼으로 제출할 수 있다.

‘You are about to submit X files, Have you checked that the metadata for each file is correct?’ 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Yes, Submit’를 누르면 정말로 이 끝이 보이지 않는 업로드가 완료된다.

추후에 스톡의 현황은 대쉬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톡을 해 본 사람이라면 알텐데, 한 장에 이렇게 오래 걸리는건 약간 말이 안되는 정도로 비효율적인 것이다. 물론 관전과 방법에 따라 다르겠지만, 추후에 iStock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생각해 봐야겠다.

만약 포스팅만 아니었다면 진심으로 진작에 하다 때려쳤을 것 같다.

Posted in 지식(Knowledge), All

관련 콘텐츠(Related)

댓글 (정보 필수X)

이메일 구독 - Email Subs

최선을 다해 직접 만든 콘텐츠만 공유합니다.
We share the best content we have created.

이메일 구독 - Email Subs

최선을 다해 직접 만든 콘텐츠만 공유합니다.
We share the best content we have created.